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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무한단타] 심리전과 생동하는 기

대박주식88 19.04.27 13:50 조회수 561

나는 요즘 ㅍ** 전문가님 무방에 즐겨 놀러간다. 기법 강의가 유익하기도 하지만,그것보다도 웃음 폭탄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무방 수익을 탐해 가는 건 아니다. 한달 내내 100% 수익을 내던 무방을 포함해서, 어떤 무방이라도 내가 가서 매매 하면 이상하게 꼭 손절을 하거나.. 아님 주가가 아래로 흐른다. ㅎㅎ 나에게 무슨 징크스가 있는것 같다. 유방에서 벌어 무방에서 수익을 깎아 먹곤 해서  이젠 무방 종목은 매매 안하기로 하였다.) 재미 있어서 혼자 컴보며 미친 사람처럼 빼꼽잡고 깔깔깔 웃고 그런다. 웃으면 복이 온다고.. 그러고 나면 한결 마음이 가볍다.

 

사실 요즘 난 우리 정방이나 무방에 조금씩 늦게 들어가곤 한다. 왜냐 하면 일부 회원들이 불안 심리 담긴 글들을 올리는 걸 보면 마음이 편치않아서 이다...ㅎㅎ 그러다보니 자꾸 웃음 방으로 놀러갔다 온다. ㅎㅎ 즐거운 기()를 가득 안고 우리방으로 다시 온다.ㅎㅎㅎ

 

 

악재가 발생할 때, 즉 좋지 않은 공시가 뜨거나, 지수 폭락이라고 생각되면, 다들 불안해하면서 어쩔 줄 몰라 우왕좌왕 하는 듯이 보인다. 그런 불안한 심리들을 보면서 나의 마음의 흐름을 비교해보니 나의 심리 상태가 얼마 전(여기 무한 단타 방 가입 전)과 무척 달라졌음을 알 수 있었다. 요즘에는 어떤 공시가 떠도, 어떤 악재가 떠도 내 마음은 평정심을 유지 하고 있다. 오히려 어제 같은 경우에도 국일제지, 국일신동(이 두 종목은 쌤이 추천해서 어제 20% 이상 급등 수익을 먹여주셨다,), 이구산업(나의 개인 매매 종목) 등에서 크거나 작게 수익 볼 것을 예감하고 있다보니 즐거운 기운, 생동하는 기운이 더 많았다.

 

그리고 예상과 달리 설혹 좀 손해를 보더라도 지금까지 쌤이 내게 준 이익을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을 하니, 매일 매일의 생활이 즐겁다. 10개 수익보고 그중 한 두개 쫌 손해보면 어때?! 뭐 이런 심리랄까? 사실 얼마 전 라**** 손절 할 때, 나는 오히려 다행이었다.

?

나의 우리 쌤에 향하는 마음이 넘 미친 듯이, 마치 브레이크 고장난 차가 질주하듯이 속도가 넘 빠르게, 너무나 강하게 넘 커져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ㅎㅎㅎ 이젠 팥으로 메주를 쑨다고 말해도 쌤의 말이라면 믿을 기세다. 쌤도 인간인지라 손절도 나오는 거라고 나에게 실감(實感)시켜서 쌤을 향한 강한 열정에 조금이라도 객관성을 갖도록 유도할 수 있어 좋았다. ㅋㅋ  상한 쌤은 나에겐 북극성이요, 'only you' 그 분 뿐이니까....ㅎㅎㅎ 손절은 맛을 내기 위한 약간의 양념 같은 느낌이랄까?

 

이런 강한 믿음이 있기에 나에게 거센 비바람이 와도 창밖에 있는 사람들처럼 불안에 떨지 않는다. 믿음이라는 집안에서 편안하다. 비바람은 우리 상한 무한 단타 김용덕 선생님이 다 막아주니까... 너무 편해서 오히려 초단타 실력이 줄어들까 걱정 될 지경이다. 위기의식이 없어져서 별로 투지가 안생기니까.. 외세 침입이 없으니 전투 의지가 별로 생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노력안하고 가만히 있어도 수익을 주니, 심심해서 더 벌어보려고 개인 매매 좀 하다가 오히려 손실을 내서 쌤이 벌어 준걸 까먹고 있으니.... ㅎㅎ Anyway, 결론은 이제는 멘탈 무너지는 그런 일은 내게 없다는 말이다.

 

심리 안정은 주식에서 제일 중요하다. 미리 용기를 잃어버리고 패잔병처럼 무서워서 떨면 안된다. 많은 회원들 마음에 두려움을 유도할 수 있는 말도 우리는 좀 자제해야 할 것 같다. ㅎㅎㅎ 우리 쌤이 옆에 있는 한 우리는 승리만이 있을 뿐이다.

 

서로 서로 興氣할 수 있게 격려하도록 하자. 우리의 패기 넘치는 충만한 기로 울 방을 꽉 채워 상한 쌤의 기()까지 더 쎄지게 만들어 드리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주의 긍정적인 기, 사랑의 기, 좋은 기만을 모아... ㅎㅎㅎ

 

존경합니다. 울 김용덕 선생님,

돌아오는 월요일에는 제가 자주 하는 실수(수익 밑에서 잘라먹기나 고점에서 추가매수)없이 선생님의 전략대로 지시대로 잘 따라 해서 멋지게 한방 두방 잘 먹겠습니다.

 

먹이를 물어다 주어도 맨날 고깃 덩어리를 흘리고 놓쳐버리는 작은 새...

부족한 제자가

매일 보아도 보고 싶은 쌤과 우리의 마음 움직임을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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